SHIELD Web이란?
Web 서비스 보호를 위한 RBI 솔루션
SHIELD Web은 RBI(Remote Browser Isolation) 기반의 웹 보안 솔루션입니다.
- 스트리밍 기반의 RBI 기술을 통해 취약점 스캔이 불가하고 WebAPI 변조를 통한 공격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보안 솔루션입니다.
- 서버사이드 렌더링을 통해 모든 웹 콘텐츠를 격리 환경에서 실행하여 안전한 화면만 사용자에게 전달합니다.
- 노후화되거나 취약점이 있는 웹서비스를 보호하기 위하여 웹서비스의 수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DNS 변경만으로 당일 적용 가능하며, 기존 웹서비스 코드 수정이 불필요합니다.
- 기존의 '탐지 및 차단' 방식에서 벗어나, 공격자와 웹 서버 사이를 구조적으로 격리하여 공격 표면 자체를 제거합니다.
SHIELD Web 구성도

핵심 보호 메커니즘
- 사용자는 실제 웹서버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SHIELD Web을 통해 화면만 수신합니다.
- 모든 웹 콘텐츠(HTML, CSS, JavaScript, API 호출)는 원격 브라우저 격리 환경에서만 실행됩니다.
- 공격자는 원본 소스코드, API 구조, 파라미터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 실제 웹서버의 접근은 SHIELD Web 서비스만 허용하여 외부 직접 접속을 차단합니다.
- 웹 서버의 IP, OS 정보, 미들웨어 환경 등 인프라 정보를 외부로부터 완전히 은닉합니다.
핵심 가치
완전한 웹 격리
- 원격 브라우저 격리 환경에서 모든 웹 콘텐츠 실행
- 모든 웹 세션은 독립된 가상 컨테이너에서 실행
- 사용자는 렌더링된 화면(픽셀 스트림)만 수신
웹 취약점 개선
- 취약점 스캔을 위한 공격을 원천적으로 차단
- 외부 노출 진입점 최소화
- 제로데이 취약점 선제적 방어
- 국정원 웹 취약점 21개 항목에 대한 보완 통제 수단으로 활용 가능
WebAPI 보호
- WebAPI 구조가 노출되지 않아 API 변조를 통한 공격 차단
- 파라미터 조작 및 무단 접근 차단
공격 표면 은닉 (Invisible Infrastructure)
- 웹 서버 IP, OS, 미들웨어 정보를 외부에서 식별 불가
- APT 등 타겟팅 공격의 침투 가능성 구조적 제거
간편한 적용 및 비용 절감
- DNS 변경과 방화벽 설정, 인증서 배포만으로 즉시 적용
- 기존 웹서비스 코드 수정 불필요
- SaaS 기반 SHIELD Web 서비스를 통해 서비스 설치 시간 및 관리 부담 최소화
- 클라우드 오토 스케일링 지원
- 개선이 필요한 웹서비스의 개발 및 관리 비용 최소화
적용 대상
공공기관 및 대국민 서비스
- 국정원 정기 보안 진단을 받아야 하는 공공기관
- 불특정 다수가 접속하는 대국민 서비스 및 공공기관 웹사이트
- ASM 도입 후 실질적인 개선이 어려운 기관
금융 · 방산 · 국방
- 전자금융감독규정 준수가 필요한 금융기관
- APT 등 고도화된 타겟팅 공격에 노출된 방산·국방 기관
- 패치 중단된 특수 OS·구형 시스템을 운용 중인 기관
노후 웹서비스
- 외주 개발사 계약 종료로 소스코드 개선이 어려운 시스템
- 예산 부족으로 재개발이 불가능한 서비스
- 레거시 기술 스택(ASP, JSP, PHP 등)으로 신규 개발자 투입이 어려운 환경
- 담당자 퇴사로 기술 이전이 미흡한 시스템
공격 표면이 큰 서비스
- WebAPI 변조를 통한 공격 차단이 필요한 웹 서비스
- 정기 보안 점검에서 취약점이 지속적으로 발견되는 시스템
도입 효과
보안 강화
- 웹 취약점 노출 차단
- API 무단 접근, 파라미터 조작, 권한 우회 시도 차단
- 제로데이 취약점에 대한 선제적 방어 체계 구축
- 공격 표면 최소화로 전반적인 보안 수준 향상
- 국정원 웹 취약점 21개 항목 보완 통제 달성
비용 절감
- 웹 재개발 대비 비용 절감 효과
- 별도 하드웨어 장비 도입 불필요
- 월 구독 방식으로 초기 투자 부담 없음
신속 적용
- 서비스 중단 없이 무중단 적용
- DNS 변경만으로 즉시 보호 효과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