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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Discovery란?

문서의 출처를 자동으로 식별하여 사내 업무 시스템을 파악하고,
업무 시스템별 보안 등급을 관리하는 솔루션


배경

대규모 조직에서 직원들은 인사, 회계, 프로젝트 관리 등 다양한 업무 시스템에서 매일 문서를 내려받습니다.
그런데 어떤 시스템에서 어떤 문서가 나왔는지, 누구 PC에 얼마나 퍼져 있는지 파악하는 보안 담당자는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 우리 조직의 업무 시스템이 몇 개인지조차 정확히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떤 시스템에서 나온 문서인지 모르면 관리 대상을 특정할 수 없고, 어디부터 보호해야 할지도 알 수 없습니다.
N²SF 등 등급 관리 의무는 강화되고 있지만, 수십만 건의 문서를 수작업으로 분류하는 것은 현실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접근 방식

문서에 보안 등급을 부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한 방법은 하나입니다.

구분방식설명
사람이 직접 내용을 확인수십만 건을 일일이 확인하는 것은 불가능
AI가 내용을 분석정확도 불안정, 비용과 시간 소요
업무 시스템으로 등급 판단업무 시스템 하나에 등급을 매기면 해당 시스템의 문서 전체에 일괄 적용
info

N²SF 가이드라인 참고

이 접근은 국가정보원이 발표한 국가 망 보안체계(N²SF)의 등급 분류 원칙을 준용합니다.

준비 단계 — "업무정보·정보시스템 현황을 식별하여 기초 정보를 확보한다."

등급분류 단계 — "정보시스템의 등급은 해당 시스템이 처리하는 업무정보의 등급과 동일하게 분류한다."

출처: 국가정보원·국가보안기술연구소, 「국가 망 보안체계(N²SF) 보안 가이드라인 1.0」, 2025.9


동작 흐름

단계주체설명
1사용자 (PC 에이전트)파일 메타데이터, 브라우저 다운로드 기록 등을 교차 분석하여 문서의 출처 자동 식별
2관리자 (웹 콘솔)새로 탐지된 업무 시스템과 해당 문서의 전사 분포 현황 확인
3관리자 (웹 콘솔)업무 시스템에 보안 등급 지정 → 전사 에이전트에 자동 배포
4사용자 (PC 에이전트)해당 시스템의 기존·신규 문서에 등급 자동 태깅
5보안 솔루션 연동태깅된 등급을 기반으로 DRM 등 문서보안 솔루션과 연동하여 암호화·접근제어 등 보안 조치 적용

주요 기능

기능설명
출처 자동 식별파일 메타데이터와 브라우저 다운로드 기록 등을 교차 분석하여 문서의 출처 자동 수집
전사 현황 대시보드업무 시스템·사용자·장치별 현황 조회, 조치 필요 항목 안내
보안 등급 관리 및 자동 태깅업무 시스템에 등급 지정 시 기존·신규 문서에 등급 자동 태깅
운영 이력 및 통계운영 이력 조회, 업무 시스템별 위험 지수·신규 유입 추이 등 통계 제공
문서보안 솔루션 연동태깅된 등급 정보를 기반으로 DRM 등 문서보안 솔루션과 연동하여 보안 조치 지원

제품 구성

구성역할
Discovery Agent직원 PC에 설치. 문서 출처 자동 수집 및 등급 태깅
웹 콘솔보안 담당자용 관리 화면. 업무 시스템 현황 조회, 등급 관리, 운영 이력·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