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Q. CDR과 기존 안티바이러스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티바이러스/샌드박스는 파일의 악성 여부를 탐지하는 방식으로, 시그니처나 행위 패턴을 기반으로 알려진 위협만 차단합니다.
제로데이 공격이나 변종 악성코드 등 알려지지 않은 위협에 취약하며, 지속적인 시그니처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SHIELDEX File의 CDR은 탐지 방식이 아닌 식별·추출·재구성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악성 여부와 관계없이 위험 요소를 식별하고 안전한 콘텐츠만 추출하여 새 파일로 재조합하므로, 알려지지 않은 위협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Q. 제로데이 공격에도 대응이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CDR은 파일의 악성 여부를 판단하지 않고 위험 요소를 식별한 후 안전한 콘텐츠만 추출하여 재구성하므로, 시그니처가 없는 제로데이 공격이나 변종 악성코드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백신 검사 기능과 결합하여 이중 방어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무해화 처리 전 백신으로 알려진 악성코드를 사전 탐지하고, CDR로 알려지지 않은 위협까지 차단합니다.
Q. 어떤 파일 포맷을 지원하나요?
MS Office(Word, Excel, PowerPoint), PDF, 한컴오피스, HTML, JSON, 이미지(PNG, JPG 등), 압축 파일(ZIP, TAR, 7Z) 등 다양한 포맷을 지원합니다.
지원 확장자 및 컨텐츠 목록은 지원 확장자, 지원 컨텐츠를 참고하세요.
Q. 무해화 처리 후 원본과 동일하게 보이나요?
정책 설정에 따라 다릅니다. '최대 보안' 모드는 위험 요소를 식별하고 안전한 콘텐츠만 추출하여 최대한 안전하게 재구성하고, '최대 정합성' 모드는 원본 구조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안전한 콘텐츠를 선별하여 재구성합니다.
텍스트, 이미지, 표, 레이아웃 등 핵심 콘텐츠는 안전한 콘텐츠로 식별되어 유지되므로 업무 연속성을 보장합니다.
다만 매크로, 스크립트, 하이퍼링크 등 위험 요소는 제외되므로, 이러한 기능이 필요한 파일은 무해화 처리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Q. 시스템 성능에 영향을 주나요?
정적 분석 기반으로 처리하므로 시스템 부담이 낮습니다. 샌드박스처럼 파일을 실행하지 않아 CPU와 메모리 사용량이 적으며, 실시간 대시보드를 통해 시스템 리소스 사용률을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대용량 파일이나 압축 파일 내 다수의 파일이 포함된 경우 처리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정책에서 파일 개수 제한 및 압축 깊이 제한을 설정하여 시스템 부하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Q. 비밀번호 보호 파일이나 암호화 파일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비밀번호 보호 문서, 비밀번호 보호 압축 파일, DRM으로 암호화된 파일은 무해화 처리가 제한됩니다. 정책에서 차단할지, 원본 그대로 반입할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나 암호화 키를 모르는 경우 파일 내부 구조를 분석할 수 없어 무해화 처리가 불가능하므로, 보안 정책에 따라 차단 설정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