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ELD Web 제품 소개
제품 소개
SHIELD Web은 RBI(Remote Browser Isolation) 기반의 웹 보안 솔루션입니다.
- 노후화되거나 취약점이 있는 대외 웹서비스를 직접 수정하지 않고 보호합니다.
- DNS 변경만으로 당일 적용 가능하며, 기존 웹서비스 코드 수정이 불필요합니다.
- 서버사이드 렌더링을 통해 모든 웹 콘텐츠를 격리 환경에서 실행하여 안전한 화면만 사용자에게 전달합니다.
- ASM(Attack Surface Management)으로 발견된 취약점을 실질적으로 차단하는 보안 솔루션입니다.
- 기존의 '탐지 및 차단' 방식에서 벗어나, 공격자와 웹 서버 사이를 물리적으로 격리하여 공격 표면 자체를 제거합니다.
핵심 보호 메커니즘
- 사용자는 실제 웹서버에 직접 접속하지 않고 SHIELD Web 클라이언트를 통해 화면만 수신합니다.
- 모든 웹 콘텐츠(HTML, CSS, JavaScript, API 호출)는 SHIELD Web 격리 환경에서만 실행됩니다.
- 사용자 브라우저는 원본 소스코드, API 구조, 파라미터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 실제 웹서버는 방화벽으로 SHIELD Web IP만 허용하여 외부 직접 접속을 차단합니다.
- 웹 서버의 IP, OS 정보, 미들웨어 환경 등 인프라 정보를 외부로부터 완전히 은닉합니다.
핵심 기능
1) 완전한 웹 격리 (Remote Browser Isolation)
- 격리된 환경에서 실제 웹서버에 접속하여 모든 콘텐츠를 실행합니다.
- 모든 웹 세션은 서버 내부의 독립된 가상 컨테이너에서 실행됩니다.
- 사용자 브라우저는 렌더링된 화면(픽셀 스트림)만 수신하여 원본 소스코드나 API 구조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 악성 스크립트나 취약점 공격이 사용자 브라우저에 도달하지 못하도록 완전 차단합니다.
- 모든 위협 요소는 격리 환경 내에서만 실행되어 사용자에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2) 공격 표면 은닉 (Invisible Infrastructure)
- 웹 서버의 IP 주소, OS 종류, 미들웨어 환경을 외부에서 식별할 수 없습니다.
- APT(지능형 지속 위협) 등 고도화된 타겟팅 공격의 침투 가능성을 구조적으로 제거합니다.
- 공격자가 공격 대상 자체를 찾지 못하는 '격리 중심 보안' 체계를 구현합니다.
3) 웹 취약점 보호
파라미터 조작 차단
- 개발자 도구에서 API 호출 내역을 확인할 수 없어 직접 API 호출 및 파라미터 변조가 불가능합니다.
- 웹서버는 SHIELD Web만 접근을 허용하여 외부에서 파라미터 조작 시도를 차단합니다.
제로데이 취약점 방어
- 새로운 취약점이 발견되더라도 격리 환경에서만 실행되어 사용자 보호가 유지됩니다.
국정원 웹 취약점 21개 항목 대응
- SQL Injection, XSS, 파라미터 변조 등 국정원 진단 전 항목에 대해 보완 통제(Compensating Control) 수단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 공공기관 정기 보안 진단에서 노후 서버의 설정 미 비를 보완하여 안정적인 보안 등급 확보를 지원합니다.
4) WebAPI 보호
API 구조 비노출
- 브라우저 개발자 도구(F12)에서 WebJet™ 스트리밍 프로토콜만 표시되며 실제 API 구조가 완전히 숨겨집니다.
- 일반 웹서비스처럼 Network 탭에서 API 엔드포인트, 파라미터, 응답 구조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무단 접근 차단
- 실제 웹서버 방화벽에서 SHIELD Web IP만 허용하여 외부에서 직접 API 호출을 차단합니다.
- Postman, curl 등 외부 도구를 통한 무단 API 호출이 원천적으로 차단됩니다.
- API 가격 조작, 권한 우회, 데이터 유출 시도를 방지합니다.
5) 서버사이드 렌더링
지원 환경
- Google Chrome과 동일한 최신 웹 표준(HTML5, CSS3, ES6+)을 완벽 지원합니다.
- React, Vue, Angular 등 모든 최신 프레임워크와 호환되며 기존 웹서비스 수정이 불필요합니다.
- JavaScript V8 엔진으로 고성능 실행을 보장합니다.
WebJet™ 프로토콜 (SOFTCAMP 독자 개발)
- 표준 HTTPS(443 포트)만으로 고품질 화면을 실시간 스트리밍 전송합니다.
- 낮은 지연시간과 효율적인 대역폭 사용으로 일반 웹 브라우징과 동일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 중계 서버 없이 SHIELD Web과 사용자 브라우저 간 직접 연결로 방화벽 추가 설정이 불필요합니다.
- 사용자의 클릭, 스크롤, 타이핑 등 모든 입력을 SHIELD Web이 수신하여 실시간 처리합니다.
적용 방법
3단계 간편 설정
1단계: DNS 변경
기존: example.com → 고객 웹서버 IP
변경: example.com → SHIELD Web Url Convert Nginx Ingress IP
- 도메인의 A 레코드를 SHIELD Web 서버로 변경
2단계: SSL/TLS 인증서 제공
- 기존 웹서비스의 SSL 인증서를 SHIELD Web Nginx Ingress에 등록
- HTTPS 연결 유지
3단계: 방화벽 설정
웹서버 방화벽 규칙:
- 허용: SHIELD Web IP 대역만
- 차단: 기타 모든 외부 접속
주요 적용 대상
공공기관 및 금융 · 방산
- 국정원 정기 보안 진단을 받아야 하는 공공기관
- 전자금융감독규정 준수가 필요한 금융기관
- APT 등 고도화된 타겟팅 공격에 노출된 방산·국방 기관
- 패치가 중단된 특수 OS·구형 시스템을 운용 중인 기관
노후 웹서비스
- 외주 개발사 계약 종료로 소스코드 개선이 어려운 시스템
- 예산 부족으로 재개발이 불가능한 서비스
- 레거시 기술 스택(ASP, JSP, PHP 등)으로 신규 개발자 투입이 어려운 환경
- 담당자 퇴사로 기술 이전이 미흡한 시스템
공격 표면이 큰 서비스
- 불특정 다수가 접속하는 대국민 서비스 및 공공기관 웹사이트
- WebAPI를 외부에 노출하는 서비스
- 정기 보안 점검에서 취약점이 지속적으로 발견되는 시스템
- ASM 도입 후 실질적인 개선이 어려운 기관
긴급 보안 대응
- 보안 점검에서 취약점 발견 시
- 개선 작업에 시간이 소요 예상되나 즉시 조치가 필요한 경우
도입 효과
보안 강화
- 웹 취약점 즉시 개선
- WebAPI 무단 접근, 파라미터 조작, 권한 우회 시도 차단
- 제로데이 취약점에 대한 선제적 방어 체계 구축
- 공격 표면 최소화로 전반적인 보안 수준 향상
- 국정원 웹 취약점 21개 항목 보완 통제 달성
비용 절감
- 웹 재개발 대비 비용 절감 효과
- 별도 하드웨어 장비 도입 불필요
- 서버 관리, 업데이트 등 유지보수 비용 최소화
신속한 적용
- 서비스 중단 없이 무중단 적용
- DNS 변경만으로 즉시 보호 효과 발생
- 기존 웹서비스 코드 수정 불필요
컴플라이언스 대응
-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준수
- 금융권 전자금융감독규정 대응
- 국정원 정기 보안 점검 및 취약점 진단 통과
- 각종 보안 인증 및 감사 대비
운영 편의성
- 별도 서버 설치 및 관리 불필요
- 필요 시 확대/축소 가능한 유연한 구조